경상북도

“안전한 외식환경 함께 만들어 가요”

2022년 울진군 안심식당 대상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추진

노상균 대구.경북 2022.08.18 14:30




“안전한 외식환경 함께 만들어 가요”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2년 안심식당 지정을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및 물품 지원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군민은 물론 관광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모집 중인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식중독 등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의 개선을 위해 울진군에서 제시하는 5대 과제를 실천하는 식당이다.

울진군은 2022년 모집기간 마감 전 이미 지정목표 이상 신청을 받았으며 9월 시작과 함께 신청한 전 업소 지정 완료를 목표로 각 업소 현장방문 및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진행중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 받은 업소에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과 더불어 안심식당 꾸러미 등이 지원되며 T맵과 네이버에 안심식당으로 검색가능한 홍보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동영 환경위생과장은 “군민 및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문화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울진군으로부터 안심식당으로 지정받은 업소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감염병 예방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