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추경에는 군민으로부터 호응이 높은 예산사랑상품권판매보전금 6억원을 추가 반영해, 연말까지 매월 30억원 규모로 판매되는 상품권을 10%할인 된 금액으로 1인당 50만원씩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주민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초도방문에 따른 건의사항 94건에 81억원, 범죄예방안전CCTV 추가설치 2억6000만원 등을 반영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2회 추경예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길 바란다”며 “확정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게 집행되도록 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