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노사상생 우수 모범 아파트 선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와 고양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노사상생 우수 모범아파트 선정했다.
시는 지난 27일 선정된 단지를 방문해 경비원, 청소노동자, 입주자대표회에 현판, 표창장,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올해 모범 아파트로 선정된 곳은 가좌마을7단지 샘터마을2단지 숲속마을7단지 일산파밀리에 4단지 푸른마을 5단지 총 5개 단지이다.
‘노사상생 우수 모범아파트’는 최저임금 인상 및 코로나19등 어려운 환경에서 공동주택노동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사상생 및 노사화합 발전에 기여한 아파트를 말한다.
노사상생 우수 모범 아파트 선정은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
지금까지 총 22개 단지가 선정됐으며 공동주택 고용안정과 휴게시설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고양동 푸른마을 5단지 입주자대표는 “우리 아파트가 우수 모범아파트에 선정되어 기쁘다 이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하겠으며 앞으로 입주자와 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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