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센터, 분동 후 첫 문화강좌 개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부터 ‘2023년 2분기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강좌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목요일과 금요일에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업무지원실에서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5가지로 드로잉·수채화 A/B 반 손뜨개 캘리그라피 시니어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실이다.
탄현2동 개청 후 처음으로 개설된 강좌는 임시청사의 공간 활용여건 등을 고려해 조용한 강좌로 기획됐다.
이 중 드로잉·수채화 수업은 인기 강좌로 두 개의 분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주민자치회는 2월 강사 공고 및 면접, 강좌 의결·편성, 3월 홍보와 수강생 등록접수를 거치면서 2분기 운영을 준비했다.
박병일 주민자치회장은 “분동 후 처음으로 운영되는 문화강좌에 70명 이상의 많은 주민이 접수해 놀랐다 기대에 부응해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 탄현2동만의 특색 있는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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