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동, 가정의달 맞이 훈훈한 나눔 이어져
[금요저널] 지난 2일 대성동 관내 소망장식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의지 할 곳 없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20포를 대성동에 기탁했다.
이리한우 정육식당에서는 거동 불편 독거노인과 곁에서 돌봐주는 가족이 없어 식사를 챙기지 못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곰탕 15세트를 기탁했고 신안축산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영양 만점 곰탕 20세트를 기탁했다.
소망장식은 매해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백미를 후원하고 있고 대성이리한우와 신안축산은 작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대성동에 실천 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애란 대성동장은 “침체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을 비롯해 모든 이웃이 소외되지 않은 따뜻한 대성동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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