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탄소중립 2030 목표설정’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정부정책에 부합하고 있다고 평가받았다.
이의 일환으로 시는 시민의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수소·전기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탄소중립 포인트제 확대사업,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유도사업,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대기측정소 설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도시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효율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에너지절약 운동 전개와 탄소 중립시대 신·재생에너지 설비보급 및 확대가 절실한 상황으로 지속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해 탄소중립도시 목포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