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경찰서 마을공동체 자치순찰대 발대식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경찰은 지난 7. 8.에 전라남도자치경찰 위원회 주관 ‘자치경찰과 마을공동체간 협업사업’에 나주시 문평면 국동마을 자연부락 6개 주민들이 자치순찰대를 운영하는 ‘용문사랑 공동체’가 선정되어 발대식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자치경찰사무를 마을공동체 지원사업과 연계해 마을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치안 안전을 더욱 세밀하게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자치순찰대는 마을 담당별 순찰대표를 선정해 마을불안요소 발굴은 물론 독거노인의 안전을 살피는 등 범죄불안요소 및 범죄환경개선,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나주경찰과 공유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마을환경을 만드는역할을 할 예정이다.
나주경찰서장은 “이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함께 안심공동체를 형성하고 협력활동을 확장시켜 나주시 전체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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