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 창포종합사회복지관, 문경시 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 나서

- 포항시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 10여 명, 경북사회복지관협회 긴급봉사단에 참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3.07.23 13:32

경상북도사회복지관협회는 경북 15개 사회복지관 종사자 70여 명으로 긴급봉사단을 구성하고 21일 호우 피해를 입은 문경시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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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창포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 10여 명도 이날 봉사단에 참여해 문경시 피해주민을 위한 식사, 세탁, 목욕, 긴급물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김병우 창포종합복지관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피해를 입은 문경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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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사회복지관협회는 수해 지역에 세탁차 2대 및 목욕차 2, 200명분의 식사를 지원하고 피해복구지원금으로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외에도 경북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