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농업인·시민에 화훼장식기능사 교육

- 수강생 15명 대상… 25일부터 10월27일까지 총 9회 진행 -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3.08.27 07:36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난 25일부터 1027일까지 화훼 생활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화훼장식기능사 교육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농업인과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5명의 수강생을 모집했다.

[3-1. 용인특례시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화훼장식기능사 교육을 진행했다.]

화훼장식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 자격증으로 화훼장식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꽃, 식물 등 화훼류를 활용해 실내외 공간에 장식물을 만드는 전문가다.

[3-2. 용인특례시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화훼장식기능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주 1회씩 총 9회 진행한다. 화훼전문강사가 화훼장식 재료 장식제작과 유지관리 화훼장식론 구조물 꽃다발 제작 동양꽃꽂이 서양꽃꽂이 등 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한다.

 

수강료, 실습도구는 시가 지원하고 실습 재료비, 자격과정 응시료는 본인 부담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과 시민의 화훼 관련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화훼농가를 지원하고 화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