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1월 한 달간 위기가구 15가구에 긴급사례지원비를 지급해 위기 상황 이탈에 도움을 줬다.
지역 네트워크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의 실무자들과 통합사례분과 구성 및 회의를 개최해 긴급·위기가구의 문제해결과 지원방안을 논의해 의료비, 난방비, 주거환경개선 등 총 15가구에 2,200만원 상당의 긴급사례지원비를 지급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긴급사례지원비를 통해 대상자들이 위기 상황을 이탈하고 힘든 환경을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공공·민간의 협력을 기초로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행복한 동네복지’ 사업을 통해 네트워크 협약 및 워크숍 진행,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지역주민 교육, 통합사례분과 구성 및 회의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고 있다.
‘행복한 동네복지’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과 경북행복재단의 지원으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