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흥동 22통 김명근 통장, ‘희망2024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탁
[금요저널] 상주시 신흥동 22통 김명근 통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2월 8일 신흥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명근 통장은 평소 다 함께 잘사는 따뜻한 신흥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2018년부터 6년째 매년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성금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기부되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근 통장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우리 주민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종진 신흥동장은 “항상 변함없이 이웃사랑과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명근 통장님께 감사드리며 신흥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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