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장호 구미시장, 중앙부처 현안 건의…발빠른 행보 이어간다

- 국토부, 행안부, 기재부 방문‧‧‧주요사업 건의 및 전폭적 지원 요청 - - 철도교통망 확장,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등 현안사업 국비 건의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2.25 10:54

구미시는 지난 23일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세종청사의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했으며, 지역 현안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예산재정과] 중앙부처 방문 1_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국장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오송천 철도건설과장과 면담을 갖고, 김천~구미~신공항 철도건설, 대구경북선(서대구~의성) 동구미역 신설, 정부 철도 지하화 계획에 경부선 구미 구간반영, 경부선 구미 구간 내 노후 철도횡단 박스 개량, 구미 사곡역사 신설에 따른 역명(驛名) 개정 건의 등 주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예산재정과] 중앙부처 방문 2_행안부

이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한순기 지방재정국장을 만나 박정희체육관 개보수, 낙동강 체육공원 연계 도로 개설 공사 등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에 따른 주요 인프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으며, 기획재정부 박준호 재정건전성심의관과 면담을 통해 지역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고 재정 여건의 개선에 대한 방향 등을 논의했다.

[예산재정과] 중앙부처 방문 3_박준호 기재부 재정건전성심의관

김장호 구미시장은 미래 50년을 위한 기반이 될 광역교통망 확충에 집중해 확장할 수 있는 도시를 끌어내고, 46억 아시아인의 대축제인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예산 확보에 나서는 등 지역 현안 사업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