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예천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사업“쓰는 인문학”운영

- 돈과 글쓰기의 만남, 쓰는 인문학의 세계를 펼치다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2.28 16:00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관장 권미숙)은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쓰는 인문학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쓰는 인문학 사업에서는 필사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감정과 해석을 표현하는 <필사와 함께 캘리>, 글쓰기 방법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김선영 작가 특강>, 예술 작품을 통해 창의적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AI와 함께) 그림으로 생각하는 글쓰기> 그리고 돈을 쉽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자마녀의 가계부 특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사업 쓰는 인문학 운영 (1)

세부 일정과 장소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314일 오전 10시부터는 <필사와 함께 캘리를>, <그림으로 생각하는 글쓰기 강좌> 접수가 시작되며, 42510시부터는 <가계부 특강><작가 특강>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도서관 누리집(https://www.gbelib.kr/yc) 참고하면 된다.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사업 쓰는 인문학 운영 (2)]

예천도서관 권미숙 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를 바라며, 특히 쓰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글쓰기 능력과 함께 돈 쓰는 지혜를 함께 키우는데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