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영천을 빛낸 탁구계의 별들

- 제62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단체3위 개인복식 준우승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25 15:27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 탁구부는 지난 319()~24() 충남 청양국민체육센터에서 펼쳐진 62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 여중부 단체3위와 개인복식(3학년 박예진, 2학년 박채원)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영천여자중학교] 제62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개인복식 준우승 사진(1)

한국중고탁구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중학교 17개팀이 참여하였고,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토너먼트를 통해 단체전 3위에 입상하였다. 개인복식조는 전국에 수많은 강자들을 물리치고 준우승함에 따라 국제(wtt)대회 출전권까지 확보하게 되었다.

[영천여자중학교] 제62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개인복식 준우승 사진(2)

경북교육청에서는 학교운동부를 통해 학교스포츠클럽활성화도 기대하며 11운동의 생활화로 학생 건강 체력 증진과 스포츠맨십 교육을 통한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중이다.

[영천여자중학교] 제62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단체3위 사진

영천여중 탁구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정규수업 및 학교동아리 프로그램을 통해 교우관계 향상과 팀 워크를 다져왔다. 이번 대회로 전국에 영천여중의 탁구부의 기량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가 되었다.

본교 박정숙 교장선생님은 축하 인사를 통해 단체전입상과 개인복식 준우승을 하여 너무 기쁘고 앞으로 있을 전국대회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이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