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일교차가 큰 백두대간 산간분지에서 비옥한 토질과 기후 등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하는 감홍사과는 10월 중순 경 수확하며 평균 당도는 20brix 내외로 식감은 연하고 과즙이 많고 부사가 생산되기 전에 출하는 품종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 재배기술 지도, 병해충 방제 교육으로 고품질 생산 및 생산량 증대 통한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마케팅과 유통망을 확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진출도 적극 추진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감홍사과와 오미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오는 9.13.부터 9.15.까지 동로면 일원에서 오미자축제를 10.19.부터 10.27.까지는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문경사과 축제를 개최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선택과 집중으로 감홍사과·오미자 재배면적 확대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문경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로 명실상부한 전국 1위 주산지로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