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윤승의 ㈜삼성아스콘 본부장, 포항시에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지난해 포항시에 기부금 500만 원 기탁에 이어 올해도 최고액 기부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01 12:38

포항시는 30일 윤승의 삼성아스콘 본부장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윤 본부장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의 연간 최고액인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포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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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본부장은 이웃 도시 경주시에서 현곡면장, 건천읍장, 황성동장, 회계과장을 지낸 뒤 경주신라약선사업단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는 포항시 동해면에 위치한 삼성아스콘에서 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윤 본부장은 유년 시절 종종 송도해수욕장을 찾았던 기억이 생생하다삼성아스콘 본부장으로 인생 2모작을 포항에서 시작하게 되면서 포항시와 더없이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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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포항시에 고향사랑 기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우수한 제품을 위해 항상 연구·개발하는 삼성아스콘이 경쟁력 있는 지역 기업으로 포항과 동반 성장하고 싶다며 포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삼성아스콘은 가열·순환·개질 아스콘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국내 첫 파마아스콘을 개발해 파마 품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성능인증, 순환골재인증 등의 기술 인증 획득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