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모두가 하나되는 풍요로운 명절을 기원하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9.13 07:34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1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노인생활시설 하늘지기와 물댄동산요양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은 총 31개소로 1,102명이 입소해 생활 중이며 총 12,727천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 809세대를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총 80,900천원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설에 계신 입소자분들과 이를 돌보기 위해 열심히 근무하고 계신 종사자분들 모두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상주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