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다양한 반찬으로 영양듬뿍, 따뜻한 식탁!

남원동,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식사해결을 위한 반찬 지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11.27 07:45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통합사례관리대상자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11월 26일 반찬 9종을 전달하였다.

이번 반찬 지원은 질병, 장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 볶음, 조림, 나물 등 가정에서 바로 섭취할 수 있는 9종의 반찬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식생활에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단순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욕구를 점검하는 통합적 돌봄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담과 서비스 연계도 병행하여 지원의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김영규 남원동장은 “대상자들의 기초적인 생활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밀착형 지원 강화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