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은자골족구회는 12월 3일 은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22포를 기부했다.
은자골족구회는 2022년 창단한 족구 동호회로 현재 2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단순히 운동만 하는 동호회가 아니라 관내 크고 작은 행사에 항상 큰 힘이 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건강과 나눔으로 행복한 은척면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홍재상 회장은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어 따뜻하고 훈훈하게 2025년을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일룡 은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해주신 은자골족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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