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평가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가택수색 동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공매 의뢰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체납 유형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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