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옥동 적십자회, 내내내 실천운동 전개 (안동시 제공)
[금요저널] 안동시 옥동 적십자회는 4월 11일 광명로 일원에서 적십자회원 35명과 공무원 5명이 모여 쾌적한 옥동 환경 조성을 위한 ‘내내내 실천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광명로 일대 도로변과 인도, 골목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거리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적십자회원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민관협력 사례로 지역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안재자 적십자회장은 “내내내 운동을 매주 꾸준히 전개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적십자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동 적십자회는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내내내 실천운동’에 참여하며 ‘내 집 앞은 내가, 내 동네는 우리가 깨끗하게’라는 클린시티 운동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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