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대한노인회 남원동 분회, 2026년 4월 임시총회 개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14 07:14




대한노인회 남원동 분회, 2026년 4월 임시총회 개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상주시 남원동 분회는 2026년 4월 13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 노인회의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방향이 논의됐다.

이어 자체회의에서는 선진지 견학 추진 건을 비롯해 분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들이 폭넓게 논의됐고 각종 공지 사항도 회원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새로 부임한 관할 지구대장이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또한 남원동 고두환 동장은 상주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안내하며 지역 발전과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인사말을 전했다.

대한노인회 남원동 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