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2026년 권역별 주민참여 예산학교’ 추진.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청라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권역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제안 사업 발굴 실습, 사업 제안서 작성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이 실제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뒀다.
2026년 주민참여 예산학교는 권역별로 총 4회 진행되며 권역별 향후 일정은 △2권역 20일 오후 4시,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3권역 22일 오후 4시,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4권역 23일 오후 4시,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동네에 꼭 필요한 제안사업 발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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