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 도심 가로수 관리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수지로 성복1로 광교호수로 신봉1·2로 고기로 일원에 가로수가 죽거나 시들어 빈 구간에 가로수를 새로 심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고사 등으로 가로수가 비어 주변 경관을 해친다는 민원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해 가로수를 새로 심을 구간을 선정했다.
구는 지난달부터 해당 구간에 느티나무 19그루, 왕벚나무 12그루, 메타세쿼이아 2그루, 이팝나무 16그루 등 총 49그루를 심었다.
수지구 관계자는 “도로별 기존 가로수와 주변 경관을 고려해 다시 심을 나무를 골랐다”며 “지속적인 가로수 관리와 보식으로 시민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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