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수원도서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디지털드로잉 작가 단체전 ‘나란한 세계, 우리의 빛’ 개최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북수원도서관이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디지털드로잉 작가들이 참여하는 기획 초대전 ‘나란한 세계, 우리의 빛’을 개최한다.
5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4 국제 장애인 예술가대회 수상작 ‘내 친구 강아지’, 2025 캔버스 장애 예술인 아트페어 참여작 ‘가을 풍경’, ‘노부부’를 비롯해 2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북수원도서관 관계자는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디지털 캔버스 위에 펼쳐진 작가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작열을 시민과 나누는 뜻깊은 전시회”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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