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세대 공감이음 프로젝트’ 사업 추진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LH20단지 맘스카페에서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온세대 공감이음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다.
‘온세대 공감이음 프로젝트’ 사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 간 교류 기회가 적은 지역사회의 어르신과 아동이 함께하는 체험활동 사업을 진행해 정서적 유대감 형성 및 공동체 의식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세대통합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업 당일 현장 참여한 대상자 뿐만 아니라 개인 사정 등으로 인해 현장 참여 불가한 대상자에도 카네이션 디퓨저 제작 및 배부를 해 참여자들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홍원성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 중에서도 연령층 차이가 큰 아동과 어르신이 모여 함께 어우러진 자리여서 뜻 깊었다”며 “지역주민 간 의미 있고 따뜻한 가정의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지영 아라1동장은 “가정의 달 맞이해 진행한 이번 사업을 통해 세대통합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게 우리 이웃이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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