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노년, 탄탄한 근력으로.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관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시니어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부터 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지난해보다 5회를 추가해 총 15회 과정으로 운영했다.
‘시니어 근력강화 운동교실’은 전문 필라테스 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근감소 예방과 신체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준비운동 및 관절 이완 스트레칭 △신체 부위별 맨몸 근력운동 △폼롤러·세라밴드 등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운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자 의견을 반영한 운동동아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시니어 대상 건강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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