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논현고잔동, ‘착한 가게’ 3개소에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19 10:47




논현고잔동, ‘착한 가게’ 3개소에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업체인 나무가 주는 침구, 판다칸칸, 잇츠반찬을 찾아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지역 내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달 3만원 이상의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후원금은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문선영 동장은 “착한 가게 기부행렬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착한 가게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연계사업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