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에 참여해 하남종합운동장 및 위례근린5호공원에서 건강가정캠페인 우리가족 행복놀이터를 운영했다.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는 공공기관과 민·관 단체가 함께 연합해 하남시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를 운영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하남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중심 체험활동과 건강가정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우리가족 행복놀이터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만들기 활동을 운영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건강가정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응원메세지 작성, 가족센터 OX 퀴즈 등을 진행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하남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이 캠페인 운영에 함께 참여해 체험부스 운영 지원 및 참여자 안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하남시가족센터의 대표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가족 단위 봉사활동의 모범사례로 소개되며 참여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센터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가족봉사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 아동들 역시 페이스페인팅과 만들기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병용 하남시가족센터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과 캠페인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과 건강가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