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아라2동 앙팡프리슈 신검단점, 아동복 115벌 후원 및 나눔행사 성료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2동에서 아동복매장을 운영하는 ‘앙팡프리슈 신검단점’ 이희진 대표는 아라2동에 아동복 115벌을 후원하고 나눔행사에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실었다.
이번 행사는 LH26단지 관리사무소에서 나눔장터카페를 개방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협조했으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우회에서 나눔행사 진행을 도와 순조롭게 진행됐다.
아동복은 80~130사이즈로 15개월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 입을 수 있는 상품으로 개별포장해 후원의 편의성를 높였다.
이희진 대표는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쁘고 좋은 옷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후원을 했는데 나눔행사까지 참여하게 되어 보람이 배가 됐다”고 앞으로도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미선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뜻깊은 행사를 추진하게 되어 기쁘고 이쁜옷 입고 모든 가정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아라2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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