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 경기도아동돌봄센터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보호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함께 나서다
손창규 안성 취재본2026.05.20 11:12
미래교육과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경기도아동일시보호소 업무협약체결 (안성시 제공)
[금요저널]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경기도아동돌봄안성센터는 지난 12일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아동에 대한 조기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아동돌봄안성센터는 지역 내 돌봄기관들간의 유기적 연계 및 협력을 통한 아동돌봄 거점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언제나 돌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현석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아동 보호를 위해 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현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아동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아동돌봄안성센터 박은선 센터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아동복지법’ 제45조에 기반을 둔 아동복지시설로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사례관리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등 아동학대 예방 역량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