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 복지서비스인 튼튼머니 등록시설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튼튼머니’ 사업은만 4세 이상 국민이 30분 이상 운동하고 QR 코드로 인증하면 스포츠활동 참여 포인트가 1회 500포인트 적립되는 제도이다.
하루 1회, 주 5회, 연간 100회까지의 스포츠활동으로 개인별 최대 연간 5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튼튼머니는 제로페이로 전환해서 스포츠용품을 구매하거나 약국, 병원, 친환경식품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번 ‘튼튼머니 등록시설 지정을 통해 지역 주민의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포인트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성식 이사장 권한대행은 “이번 튼튼머니 적립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더욱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 100’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