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청소년재단, 5월 월례미팅 개최 (군포시 제공)
[금요저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월 월례미팅을 통해 조직 내 소통 강화와 디지털 혁신, 가족친화 문화 조성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례미팅에서는 재단 내 소통 및 참여기구인 △디지털혁신 추진단의 △노사협의회 △주니어보드 주요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이 소개됐다.
디지털혁신 추진단은 적극행정 경진대회 안건과 연계한 디지털 전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재단은 행정 효율성과 이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제안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3분 제안 스테이션’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활성화를 강조했다.
주니어보드는 2026년 활동 방향과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계획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우리 ZIP 이야기 가족사진전’ 공유 및 시상식도 진행됐다.
직원 가족의 소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함께 나누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직원 간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참여기구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과 협업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청소년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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