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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소래 소금 수호대’ 성황리 운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22 10:38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소래 소금 수호대’ 성황리 운영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공립박물관의 역할 수행과 관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소래역사관 교육 프로그램소래 소금 수호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과 남동문화재단의 업무협력으로 5월과 9월 총 4회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8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한다.

소래 소금 수호대는 남동구 협궤열차를 중심으로 과거 염부들의 노고와 일제 강점기 소금을 사수하기 위한 선조들의 노력을 교육 주제를 담고 있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금의 역사적 가치와 소중함을 색과 향을 통해 체험 교육의 활동성을 띠고 있다.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업무협력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역사적 고증이 뒷받침된 문화예술교육을 학습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 공립박물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