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아이린어린이집,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5.26 11:46




아이린어린이집,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죽백동에 있는 아이린어린이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바자회를 개최해 마련한 수익금 59만3천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2017년 2월에 개원한 아이린어린이집은 평택시 0세아 전용 가정어린이집으로만 0세부터 1세 영아만을 보육하고 있으며 평택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부터 2020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우수 급식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안전 급식과 쾌적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진행됐다.

아이린어린이집은 아파트 바자회에 참여해 얻은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

아이린어린이집 박현진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신 아이린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