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경산새마을금고 허명 이사장,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경산시 제공)
[금요저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2일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MG 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제6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과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마을금고의 창립 정신을 되새기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금융 활성화와 사회공헌, 조직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특히 새경산새마을금고 허명 이사장이 새마을금고 최고 영예인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허명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실천과 건전한 경영 혁신,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와 회원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허명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새경산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계·두레·향약·품앗이 등 우리 고유의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1963년 출범한 이후 지난 63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현재 전국적인 조직망과 건실한 자산 규모를 바탕으로 지역 금융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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