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2026년 인구정책 카드뉴스 공모전’ 개최 (화성시 제공)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홍보하고 시민 중심의 창의적인 인구정책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화성특례시 인구정책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살기 좋은 도시 화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본 참신하고 진솔한 정착 스토리를 담은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머물수록 매력 있는 도시, 화성에 살다’로 △화성특례시에 살고 있는 솔직한 이유와 정착 스토리 △방문객·관광객·이주 예정자의 시선에서 본 화성특례시의 매력 등 정주 환경과 관련된 자유로운 내용의 카드뉴스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5일까지이며 화성특례시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류 적격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전문가 심사에서는 △주제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 수상작은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에게 2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장려상 3명에게 각 50만원의 상금과 화성시장 훈격의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윤정자 저출생대응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느끼고 경험한 화성의 정주 매력을 다양한 시각으로 담아내기 위해 기획했다”며 “진솔한 경험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화성을 대표하는 홍보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