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 장기요양기관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4회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국민강보험공단이 전국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 평가는 전국 약 5976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4개 영역에 걸쳐 진행됐다.
평가 결과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은 총점 94.85점을 획득해 전국 평균인 83.5점을 크게 웃도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2015년부터 2025년까지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수준 높은 어르신 돌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윤정오 원장은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모시고자 하는 전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4회 연속 최우수 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준 높은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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