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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심삼선 작가, '물고기의 꿈과 해바라기 꽃'으로 전하는 희망 메시지 개인전

수원본부장 손옥자 2026.05.28 07:53

 

[심삼선 작가]

대한민국 근현대 미술사의 중요한 흐름인 ‘국전(대한민국미술전람회)’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는 제15회 국전작가협회 회원전에 서양화가 심삼선 작가는 희망을 주제로 제작된 작품으로 특별 개인부스전에 참여한다. 2026년 5월 27일(수) ~ 6월 2일(화)까지 서울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리며, 본 행사는 대한민국 현대미술 작가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전시회로 역대 입상 작가 중심으로 매년 개최하여 한국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해바라기1]

작품명 '어몽'은 물고기의 꿈 이라는 뜻으로 흐르게 보이는 형상 안에서도 서로 다른 색의 울림 속에 희망과 사랑 그리고 긍정적인 자유를 찾고자 했으며, 따뜻한 위로와 힘이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상자에게 전해지도록 했다.

[해바라기2]

또한 원형 화면 안에 수많은 격자와 색채를 중첩시키며 생명의 흐름과 내면의 에너지를 시각화한 작품이다. 가까이 보면 하나의 물고기로 보이지만 떨어져서 보면 여러 물고기의 형태를 느낄 수 있으며, 형형색색의 작은 물고기는 기쁨과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희망의 매개체로 만들었다.

[희원 해바라기(바라다희망하다)1]

'해바라기' 그림은 꽃으로 가정에 행복의 기운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강렬하고 온화한 색채 안에 생명의 에너지를 담았으며, 반복되는 원형의 흐름 속에서 긍정의 감정을 시리즈로 풀어냈다.

[희원(바라다희망하다)2]

사방형으로 뻗은 노란색의 꽃잎들은 인간 모두가 품고 있는 사랑, 행복, 건강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선함 마음의 표시이다.

 

'희원(바라다희망하다) 해바라기' 작품은 삶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마음을 담아낸 작품이다. 거친 붓질과 겹겹이 쌓인 색채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감정을 의미하며 그 안에서 피어나는 힘의 원천을 해바라기로 만들었다.

[심삼선 개인전1]

의지와 소망의 빛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생명의 에너지를 녹여내어 화면 속 자유로운 흐름은 각자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가정의 희망과 소원을 표현했다. '희원'은 단순한 꽃 이미지라기보다 어둠속에서도 끝내 빛을 바라보는 작가의 긍정적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심삼선 개인전2]

전시에 참여하는 심삼선 작가는 "두터운 물감의 바탕과 자유로운 채색은 밝은 기운을 최대한 발산하여 그림 앞에 선 누군가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달하고 싶다. 또한 그림으로 밝게 웃고 따뜻한 마음을 교류하는 전시의 효과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어몽]

작가는 예술이 주는 감성의 유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희망 담은 작품으로 창작하는 미술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수원본부장 손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