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29일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75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 활동처’는 지역 내에서 자원봉사자의 도움이 필요한 비영리기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및 기타 공익단체가 등록할 수 있으며 서구에는 총 180개소의 자원봉사 활동처가 등록되어 있다.
이번 보수교육은 자원봉사활동 운영지침 안내, 활동처 의무사항, 개인정보보호교육,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발표와 체험프로그램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센터장은 “이번 보수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활동처 관리자들의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