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이천시 시청
[금요저널]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재 한국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소설가 예소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과의 대화’를 주제로 기획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초청 강연자인 예소연 작가는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하고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북토크에서는 작가의 저서 ‘사랑과 결함’을 주제 도서로 선정해 이야기를 나눈다.
작품의 내용, 작가의 집필 과정 등에 대해 시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천시립도서관 ‘리딩크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석자에게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1000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최근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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