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 진행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각 마을 부녀회 회원 14명은 김·계란·곰탕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56개를 정성껏 준비했고 대상 가구 56곳을 직접 방문하며 안부를 챙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실시한 ‘사랑의 꽃 판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자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행복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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