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산동,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점검 및 예방 홍보’ 나서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둔 30일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및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지산동은 관내 지산현대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6개소를 직접 방문해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작동 상태와 안내표지판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규칙적으로 물 자주 마시기 △실내 적정온도 유지 △낮 12시~오후 5시 야외활동 자제 △응급상황 시 119 연락 등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여름철 본격적인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과 무더위 약자들이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지산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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