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신선가’·‘장터삼겹살’ 정기기부 동참

옥련1동, 신규 ‘착한가게’ 2개소에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0 09:27




‘신선가’·‘장터삼겹살’ 정기기부 동참 (연수구 제공)



[금요저널] 연수구 옥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올해 ‘착한가게’로 신규 가입한 신선가와 장터삼겹살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착한 가게’란 소상공인, 자영업자 및 프랜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문화사업의 하나로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CMS 자동이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이다.

‘신선가’김선 대표와 ‘장터삼겹살’은희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백영실 협의체 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