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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클린농촌 만들기’로 깨끗한 농촌문화 조성 앞장

클린농촌단 운영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 캠페인 등 전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1 11:17




여주시, ‘클린농촌 만들기’로 깨끗한 농촌문화 조성 앞장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점동면, 세종대왕면, 흥천면, 금사면, 강천면 등 5개 면에서 클린농촌단을 운영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주민 참여 환경정화 활동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수탁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5개 면에서 총 50명의 클린농촌단을 구성해 혼재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분리수거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농촌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둔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원동학 여주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깨끗한 농촌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농촌 만들기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