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 시원하게 쉬어가세요”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점동면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화하고 현장 밀착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린 2026년 8월 6일 신광식 점동면장은 청안1리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무더위쉼터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에어컨 등 냉방기기의 가동 상태와 시설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어르신들이 폭염을 안전하게 이겨내 실 수 있도록 경로당을 가장 시원하고 편안한 쉼터로 만들겠다”며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면장님께서 직접 방문해 건강을 살펴주시고 불편한 점까지 챙겨주셔서 든든하다”며 “덕분에 이번 여름도 안심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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