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주식회사 화니, 구월2동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3천장 기부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10 10:50




주식회사 화니, 구월2동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3천장 기부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식회사 화니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3천장을 기부받았다고 10일 전했다.

기탁식에는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진 위원, 남동재향군인회여성회 최영수 회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1500만원 상당의 나노원단 기능성 마스크로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화니 최빛나 대표는 “구월2동 이웃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마음이 기쁘고 따뜻하다”고 전했다.

강명자 구월2동장은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물품을 후원해 주신 주식회사 화니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데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