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농촌지도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10 11:20




송해면 농촌지도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7일 송해면 농촌지도자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무더운 날씨에 소외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문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송해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농촌지도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송해면을 만드는 데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