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 ‘아나킥 쿼텟’을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공연한다. 춤과 음악이 하나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는 창작무용가 듀오 ‘바리나모’가 연출 및 출연한다. 바리나모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식목일을 맞아 최근 열흘간에 걸쳐 나무심기와 구민 참여 도시녹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는 홍제동 산 1-100 일대 약 1,300㎡ 면적에 소나무 30그루와 편백나무 250그루를 심었다. 북성초등학교 등 3곳에는 꽃사과
[금요저널] 초안산 하늘꽃정원은 꽃잔디·창포·백합 등 56종 21만본의 초화류와 산철쭉 등 키작은나무 4종 1만주가 식재돼 있어 계절별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현재는 보라색·분홍색의 꽃잔디가 산책로 주변을 수놓았고 배나무에서는 하얀 배꽃이 만개해 상춘객을
[금요저널] 종로구가 올 한해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에 집중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무선인터넷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디지털 복지 실현에 나선다. 2023년 3월 기준 종로 주요 거리와 공원 등에는 총 85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있다. 이 가운데 315대는 최근 2년
[금요저널] 금천구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ZOOM I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수행하며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금요저널] “아기 아빠는 학교도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하느라 바빠요. 그래도 양육비 지원 덕분에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였죠” 광진구가 자녀 양육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소년 부모를 위해 월 20만원씩 아동양육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부모는 계획에 없던 임신으로 본업인 학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달 22일 23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화상교육 방식의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청탁금지법 및 갑질금지 교육을 통해 부패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고품질 자원순환 촉진을 위한 ‘봉제폐원단 분리배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에 밀집한 봉제업체의 폐원단 발생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처리업체 수는 감소하고 있어 봉제폐원단의 재활용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
[금요저널] 금천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력·통신·앱 빅데이터 기반의 안부확인 서비스인 ‘AI 안부든든서비스’를 이달부터 추진한다. ‘AI 안부든든서비스’는 금천구를 포함한 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시범사업이다. 전국 최초로 전력 사용량,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6일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고 평생학습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찬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5일 국가보훈대상자의 마지막 가는 길을 예우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관내 장례식장과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 더 따뜻한 복지 도시를 만드는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 : 중랑동행 희망결연 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중랑 사랑의 광장으로’는 기부 의사를 가진 주민과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일대일로 연결해 정기적으로 지원할
[금요저널] 중랑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던 ‘중랑세무서와 함께 하는 국세 무료상담’을 이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5년부터 국세 무료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국세 궁금증을 해소하며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다. 상담은 1월, 4월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 500명의 ‘중랑장학생’을 선발하고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우수대학 진학생 성적 상위 5% 이내 중학교 졸업 성적 우수 학생 및 10% 이내 중·고등학생 예체능 등 각종 대회 수상자 중위소득 80%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