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동물병원’을 시행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취약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며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 및 재능기부에 참여한 동물병원과 함께 추진하는 서비스로 지정된 동물병원에 방문해 보
[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르신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생활체육 어르신 아카데미’를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강동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파크골프와 당구교실 두 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파크골프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가정에서 폐기하기 어려운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주는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이달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권은 사진,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수록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높으나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이뤄져
[금요저널] 동작구는 이달 20일까지 청소년 유해매체물 근절을 위한 야간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풀리면서 골목길에 무차별로 뿌려지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이 급증하고 있어 중대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구는 기존에 실시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시니어 세대가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 올해 경로당 리모델링과 여가 문화 프로그램 확대, 디지털 교육, 운영비와 연료비 인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말 서대문구의 65세 이상 노인은 전체 인구의 약 18.1%로 전국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늘어나는 전기차 화재 사고에 대비해 주차장 안전기준을 새로 마련했다. 구는 향후 건축 인·허가시 해당 기준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는 38만 9855대다. 전년 대비 68.4% 증가했다.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31일까지 ‘2023년 동대문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동대문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마을주민 공동의 중요문제에 대한 주민 스스로의 해결방안 지역사회 활성화 방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주지 또는 생활권역이 동대문구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1일까지 참신한 아이디어로 ‘청년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함께 만들어 갈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 4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2019년 처음 구성됐다. ‘동청넷’의 주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위치한 47개 대사관과 손잡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중·고교생 특강을 추진한다. 강연 내용은 각 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대사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각 국의 입시제도는 어떠한지’ 등 중
[금요저널] 환경부 지정 환경교육도시인 도봉구가 구민의 지속적인 환경학습 실현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환경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구민 참여·실천형 환경교육을 확대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환경교육 기반강화 생애주기 환경학습 실천지향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강화 총
[금요저널] 도봉구가 관내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와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매니저 운영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본 사업은 민선8기 공약 중 하나로 민생 현장의 고충과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한 지역상권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31일부터 연말까
[금요저널] 송파구가 영상으로 지역 구석구석과 다양한 사업을 참신하게 소개할 ‘제3기 송파 영상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송파 영상크리에이터’는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지난 3년 간 송파구의 정책과 문화, 생활 정보를 개성 넘치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구 대표 유
[금요저널] 관악구가 구민에게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도시를 알리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매월 1회 ‘관악구 스마트도시 특강’을 개설한다. ‘관악 스마트도시 특강’은 신기술 적용 사례를 통해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스마트도시 이해’와 드론, 빅데
[금요저널] 관악구 청룡길과 청룡1길 일대 골목상권 ’푸르미르길‘이 서울시 주관 ‘2023년 지역상권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6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가 확보한 사업비는 서울시 4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예산이며 구는 ‘푸르미르길’에 상권 홍보, 상인